'구해줘 홈즈' 집이 9채라는 인도인 럭키, 대체 직업이 뭐길래...360도 한강뷰 집 눈길
이현정 기자
abcd@naver.com | 2021-03-15 11:37:42
[매일안전신문]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인도에 집이 9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도인 럭키와 그리스인 안드레아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럭키에게 "인도에만 집이 9채 있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럭키는 "다음에 '홈즈' 한국에 매물이 부족하면 인도로 오시라"며 "한국에서 집 자랑 하면 내가 1등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럭키는 "지금 사는 집에서 한강이 360도로 보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럭키의 엄청난 집에 럭키 직업 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럭키는 참깨 수입 및 인도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고 방송인으로도 유명하다.
우선 럭키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인도 대표인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지만 럭키는 19년 전 드라마 '야인시대'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럭키는 '야인시대'에서 워태커로 등장했다. 이에 양세현은 "워태커가 럭키였냐"며 "집에 막 워태커 사진 걸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양세형은 "갈 때 사인 부탁드리겠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서 럭키는 19살 때 처음 한국에 왔다며 “한국에서 첫 직업 여행사 가이드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분들을 모시고 해외에 나가는 건데 속담이나 유머로 웃기곤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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