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배동성♥전진주, 장식품 가득한 집 공개...'말이 대체 몇개야'

이현정 기자

abcd@naver.com | 2021-02-22 23:15:57

배동성 아내 전진주가 화제다(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동성과 전진주 부부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원조 미남 개그맨 배동성과 요리연구가인 아내 전진주의 집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배동성과 전진주 부부를 찾았다. 세 사람이 집에 들어서자 각종 말 장식이 가득해 당황하게 만들었다.


배동성은 "이렇게 모은 지 17년 됐는데 정말 좋다"며 "여기도 다 말이지 않냐"고 말했다. 박나래는 "아파트에서 이런 바닥 본 적 있냐"라며 놀랐다. 이에 신애라는 "저기서 말이 튀어나올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동성 아내 전진주가 화제다(사진, tvN '신박한 정리' 캡처)

배동성와 전진주 부부는 정리를 해보려고 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배동성은 "신박한 정리팀에 부탁드리고 싶은 건 여기 내 짐을 빼고 진주 씨를 위해 쉬고 책보고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바꿔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방송 후 배동성과 전진주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동성은 미남 개그맨으로 유명하며 1965년생으로 56세다. 전 배우자는 안현주 였지만 2013년 이혼하고 현재 아내 전진주와 2017년 결혼해 살고 있다. 전진주는 요리연구가로 유명하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