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조각으로 파손 위험성있는 영유아용 식기 환급 조치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1-01-04 11:23:23
[매일안전신문] 한국소비자원은 'Herobility 영유아용 식기' 제품에 대해 구입가 환급 조치했다.
이 식기 제품은 사용 중 작은 조각으로 파손될 위험성이 있고 이를 영유아가 삼킬 경우 질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어 해외에서 리콜되고 있다는 정보가 소비자위해감시 시스템에 접수되었다.
이에 소비자원은 국내 유통 여부를 조사한 후 국내 수입사인 세아앤코(주)를 통해 해당 제품이 유동되었던 사실을 확인하여 이미 판매된 제품을 회수하고 구입가 환급의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다.
이에 해당업체는 이를 수용하였으며 이 제품은 지난해 10월부터 판매가 중단되었다.
해당제품을 보유하거나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는 사용을 중지하고 세아앤코(주)에 연락하여 구입가 환급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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