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SNS 발언은 반려견을 향한 글...“윤계상과 여전히 잘 만나”

강수진

peoplesafe@peoplesafe.kr | 2019-09-11 13:26:00

이하늬 SNS


배우 이하늬가 윤계상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사람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10일 이하늬가 SNS에 올린 글은 윤계상과의 결별을 암시하는 글이 아니라 5년 전 반려견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겨서 쓴 글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에 아무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다.


이하늬 SNS



앞서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반려견 사진과 함께“5년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여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한편, 이하늬는 SBS드라마 ‘열혈사제’를 끝으로 휴식 중이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정우성과 함께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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