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열애설 부인, '남자친구 아닌 친구..최초 유포자 고소'
강수진
peoplesafe@peoplesafe.kr | 2019-09-06 13:51:00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낙원 상가 인근의 골목길에서 남녀가 다정한 모습으로 걷는 모습이 유포됐다. 사진 속 여성이 주이라는 주장과 더불어 주이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남자친구가 아닌 친구일뿐"이라고 밝혔다.
주이의 소속사 MLD 엔터테인먼트는 6일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유포 중인 모모랜드의 주이 관련 루머에 대해 알린다"며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에서 떠도는 사진 역시 악의적으로 편집돼 의도적으로 유포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당사는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 없는 루머에 당사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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