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호텔 델루나’ 아이유-여진구 달빛 케미...완벽 비주얼

강수진

peoplesafe@peoplesafe.kr | 2019-07-26 17:14:00

마리끌레르

tvN 드라마 '호텔델루나'의 주인공 이지은(아이유), 여진구가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이지은과 여진구의 매혹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호텔델루나'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처음으로 화보를 함께 찍었다. 두 배우는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조화를 이뤄냈다.

절제미와 성숙미가 돋보이는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두 배우는 드라마 촬영 못지않게 높은 집중력을 자랑하며 화보를 완성시켜나갔다.

배우 이지은과 여진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낯을 가리는 성격으로 만나기 전까지 어떤 방식으로 가까워져야 하나 걱정했다"는 귀여운 고민을 털어놨다. 그렇지만 "지금은 호흡에 관한 생각을 따로 하지 않을 정도로 연기적으로 잘 맞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과 1천년의 시간을 살며 받은 상처를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버린 묘령의 여인 장만월(이지은 분)을 제대로 연기하기 위해 생각하고 공부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달빛 케미를 보여주는 이지은과 여진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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