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휠라’ 모델 발탁...파격적인 조건과 대우

강수진

peoplesafe@peoplesafe.kr | 2019-07-25 14:04:00

방탄소년단 SNS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스포츠 브랜드 ‘휠라’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25일 한 보도매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최근 휠라와 광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방탄소년단이 5년간 모델로 활동했던 한 스포츠 브랜드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모든 인맥과 방법을 동원해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글로벌 스타에 걸맞은 파격적인 조건과 대우를 해줄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5년부터 스포츠 브랜드 ‘퓨마’의 모델로 활동하며 해당 브랜드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방탄소년단에게 끝없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한편, 수많은 광고계 러브콜 속에도 바쁜 일정 등으로 섭외가 힘든 방탄소년단을 섭외한 휠라는 광고 등 국내외 다양한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광고료는 약 30억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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