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2‘ 몰카로 깜짝 등장한 규현...2년전 소원 이뤄지다
강수진
peoplesafe@peoplesafe.kr | 2019-07-05 10:37:00
tvN 예능 '강식당2'에 규현이 깜짝 등장한다.
지난 주 방송된 '강식당2'에서는 '니가 비비 바락 국수'를 판매하는 강호동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강호동은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백종원의 잔소리에 멘붕에 빠진 상태. 그러나 우여곡적 끝에 나간 국수들은 손님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멤버들이 없는 숙소에 규현이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져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5일 방송되는 '강식당2'에는 멤버들을 놀라게 하기 위해 규현의 깜짝 몰래카메라가 펼쳐진다. 규현은 2년 전 '신서유기 4'에서 용볼 7개를 획득하며 '2년 후 신서유기에 다시 돌아오고 싶다'를 소원으로 빌었다. "팬미팅으로 외국에 있다"는 제작진의 거짓말에 깜빡 속은 멤버들을 위해 규현은 서프라이즈 등장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규현이 준비한 것은 깜짝 등장만이 아니다. 기존의 '강볶이'가 하룻밤 새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변신한 것. 식당 내 숨겨졌던 공간은 물론, 새로워진 식당에 맞춰 규현이 준비해온 새로운 메뉴가 등장한다고 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과연 출근 후 급작스럽게 맞이한 새로운 '강식당'과 메뉴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이 어떨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그 내용은 오늘(5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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