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수 박지훈과 노라조,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신윤희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19-04-12 16:13:00

가수 박지훈과 노라조가 환경부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환경부는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박지훈과 노라조를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조명래 환경부장관(왼쪽에서 두번째)이 가수 박지훈(왼쪽부터), 2인조 노라조의 조빈, 원흠에게 ‘기후변화 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환경부 제공>


박지훈은 2017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그룹 워너원 멤버로 활동했고, 남성 2인조 그룹 노라조(조빈·원흠)는 독창적이고 이색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위촉장을 받은 박지훈과 노라조는 초상권, 목소리 등의 재능기부로 환경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홍보,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22일 저녁 8시 소등행사가 있을 예정인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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