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신민규 부터 김지민 까지 남녀 6명 시그널 하우스 입주 완료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17 23:59:20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6명 남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6명의 남녀가 시그널 하우스에 모여 첫 만남을 가지는 시간을 보냈다. 첫 입주자는 신민규였다. 신민규를 본 패널들은 강동원 같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출연자는 여성으로 이주미 였다.
이후 도착한 한겨레, 유지원 등도 눈길을 끌었으며 이어 김지영, 김지민이 차례로 입주해 어색한 분위기의 인사를 나눴다. 특히 단발머리 김지영은 남성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인이 모두 입주하자마자 제작진은 '첫인상이 가장 좋았던 사람에게 지금 문자를 보내라'고 했다. 이에 남자 출연자들이 각각 문자 1통씩 받은 가운데 여성 출연자는 이주미가 2통, 김지영이 1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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