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제이쓴, 출산으로 얻은 것은..."홍현희와 비지니스 커플설 굿바이"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12 23:30:27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 출산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제이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똥별이가 태어난지 47일 됐는데 우선 눈은 마주치는데 목을 못 가눠서 불안하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제이쓴에게 "아이를 출산하고 얻은 게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진짜 얻은게 많다"며 "일단 첫 번째는 비즈니스 커플 이야기가 종식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사람들이 계속 의심하고 나의 사랑꾼 이미지도 만들어진 것 아니냐는 말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DM으로 '제이쓴 혹시 홍현희랑 방송하려고 결혼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도 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종결된 게 아니라 방송하려고 아기까지 만든거 아니냐"고 장난쳤고 제이쓴은 "어쨌든 아이까지 낳았으니까 저 보고 이제 찐 사랑이라고 한다"며 "아빠들끼리 나와서 왜이러냐"고 했다.
누구 닮았냐는 질문에 제이쓴은 "사실 홍현희 씨가 출산 전부터 본인 코를 닮을까봐 걱정했다"며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아빠 코를 닮아가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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