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유지원X김지민, 구례 데이트..."오빠의 우직한 모습"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8-04 23:30:34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지민이 유지원과 데이트하게 됐다.


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는 유지원, 김지민의 구례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 참가자들이 함께 하고 싶은 남성을 초대해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남자 출연자들은 자신이 선택받은 횟수만큼의 티켓을 받았다. 이후신이 3장, 신민규가 2장, 유지원이 2장, 한겨레가 1장을 받게 됐다.

티켓이 1장인 한겨레가 하동으로 확정되었고 유지원이 구례를 선택했다. 이후신은 통영에 가고 싶었다 했고 이에 신민규는 "그럼 내가 순천에 가겠다"고 말했다.

그렇게 유지원은 용산역 앞에서 데이트 상대를 기다렸다. 유지원의 상대는 김지민이었다. 유지원은 김지민에게 "내가 딱 너로 골랐다"며 웃어 보였다.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4' 캡처)


구례에서 김지민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김지민은 "오빠의 마음이랑 나의 마음이랑 같지 않다고 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며 "나는 오빠의 선택에도 너무 믿어서 난 오히려 오빠가 그렇게 확실한 사람이라 더 멋있다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그런 오빠의 우직한 모습에 내가 저런 남자를 끌려했구나 싶었다"며 "그래서 나에 대한 신뢰가 올라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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