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데프콘, 영숙 질문에 묵묵부답인 광수 보고 한숨...영수, 영자에 "나이 차이보다 핑크 머리가 문제"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4-03-13 23:30:09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데프콘이 영숙 물음에 묵묵부답인 광수 모습에 탄식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솔로남녀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광수, 영철의 선택을 받아 다대인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가운데 광수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광수는 차 안에서도 광수는 영숙의 말에 묵묵부답을 이어갔다.
급기야 광수는 식사 중에도 영숙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결국 그 모습을 보던 데프콘은 "진짜 왜 이러는거냐"며 "쉴드 치기 너무 어렵다"고 했다. 이어 "이건 포장이 안 된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양수는 영자에게 "나이 차이를 말했는데 사실 핑크 머리가 더 크다"며 "핑크 머리를 하고 있는데 그건 독특하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게 더 큰 문제고 나이 차는 큰 문제가 아니더라"며 "그래서 다시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약간 꼰대 같다"며 "겉으로 봤을 때 평범했으면 하는 바람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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