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옥순, 상철에 다가가 영자와 신경전...영수는 포기했나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17 23:00:13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옥순이 상철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인기남으로 등극한 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영수와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 이에 상철은 옥순에게 "내일까지는 서로 정리해야 하는데 데이트권을 얻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못 얻었지 않냐"고 하자 옥순은 "같이 만들어 보자"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상철은 눈사람 미션은 영자와 하고 싶은지 대신 슈퍼데이트권을 얻게되면 무조건 옥순에게 쓰겠다고 했다. 영자, 옥순, 영숙, 순자 등이 모두 상철에게 호감을 표현한 상태였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옥순과 영자는 상철을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특히 영자는 상철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경수와의 관계는 정리하려고 했다.

옥순은 "여자들이 다 돌고 돌아서 상철이인 거 같다"고 했다. 이에 영자는 "나는 처음부터 상철이었다"고 했다.

한편 영자가 만든 음식을 본 상철은 "영자가 너가 날 선택 안 해도 널 선택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더라"며 "그런데 옥순이 어제 또 나한테 내가 영수보다 좋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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