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X박나래X이장우 '팜유즈'의 태티서 언급..."이장우는 태연"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05 23:40:27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즈'가 태티서라고 했다.
5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팜유즈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요즘에 너무 행복해보인다"는 말에 '팜유즈'가 된 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했다. 전현무는 "얼굴이 유토피아다"라고 거들었다. 코드쿤스트는 "이 정도로 살이 쪘는데 이렇게 잘생기기 쉽지 않다"고 했다.
이어 이장우는 "사람들이 강아지 먹이 주듯이 자꾸 먹을걸 주신다"며 "먹을 걸 주시고 가시는 게 아니라 먹는 것을 지켜보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장우는 "저는 팜유 활동을 되게 열심히 하는데 요즘 두 분한테 서운하다"며 "두 분 다 왜 홀쭉해지시냐"고 했다. 그러자 기안84는 "너 망가뜨리고 나아지려는 것"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이장우에게 싱글 활동 해 봐야한다며 소녀시대로 치면 태티서 같은 거다고 했다. 특히 박나래는 이장우에게 "넌 태연"이라며 "우리는 돼티서고 난 돼파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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