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80년생 천정명 등장에..."제가 심장이 까매졌어요"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09-23 23:37:11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천정명 팬임을 드러냈다.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천정명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는 게스트 등장 전 "이 분이 굉장히 오랜만에 나오지 않냐"며 "나이를 검색했는데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실물을 봐야겠지만 진짜 안 변했다"고 했고 박나래는 "내가 이분 때문에 심장이 시켜매졌다"며 "국민 연하남 이미지가 있다"고 설레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천정명이 등장하자 기안84는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천정명은 "80년생"이라고 답했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천정명은 근황에 대해 "열심히 나름대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아서 이것 저것 했"며 "차기작도 보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전현무와 인사를 나누는 천정명에 코드 쿤스트는 갑자기 "투 숏 괜찮은데"라고 말했다. 그 말에 전현무는 "약간 이정재, 정우성 느낌이 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80년생 천정명에 전현무는 "근데 제가 3년 형이다"며 "30년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와중에 키는 천정명 키를 보고 놀라며 연예인 중 연예인 느낌이다"고 감탄했다. 박나래는 "근데 정말 잘생기셨다"며 전현무에게 등을 지며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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