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덱스, 넷플릭스 '솔로지옥2' 후 인기↑..."실감 중입니다"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12 23:00:43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덱스가 최근 인기를 실감중이라고 밝혔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추성훈, 강형욱, 전진, 덱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덱스는 군 제대하고 원래 하던 일이 뭐였냐는 질문에 "전역 후 바로 개인 방송을 했다"며 "직업 군인으로 군대를 갔기 때문에 4년간 복무를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역 후 2개월만에 '가짜사나이'에 나갔는데 당시 전역한지 얼마 안돼서 날 것 그대로의 상태여서 교관 역할이었는데 그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알리게 됐다"고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솔로지옥2'로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덱스는 "딱 7배 정도 많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솔로지옥2' 나가기 전에는 일주일에 스케줄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은 일주일 스케줄이 꽉 차 있고 심지어 한 달치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인기가 7배 많아졌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솔로지옥2' 명장면에 대해서는 "야외에서 돈가스를 먹는 거여서 처음 만나니까 썰어드리고 그냥 무심하게 '드세요' 이랬는데 그게 반응이 좋다고 해서 이해가 안 됐다"고 했다.


아울러 덱스는 "사실 '솔로지옥2'랑 '피지컬 : 100' 섭외가 함께 들어왔다"며 "저한테 엄청나게 큰 기회여서 둘 다 하고 싶었는데 촬영 일자가 겹쳤고 보니까 '피지컬'은 강자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낄 자리가 아닌 것 같아 '솔로지옥2'에 나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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