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8기 옥순에게 갑자기 고백..."다시 하면 직진할 것"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06 23:28:07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영수가 8기 영숙에게 고백했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8기 영수, 영숙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오프라인에 나와서 절 보시는 분들의 첫마디가 다 똑같았다"며 "실물이 더 낫다고 하셨다"고 했다.
영수는 "또 자아도취에 빠져서 저런가 보다 하실 수 있지만 사진 요청 사례가 정말 많았다"며 "악플 때문에 온라인 자신감은 낮아졌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자신감으 높아졌다"고 했다.
영수는 이후 이태원 핫플로 출동했다. 여기서 영수는 서로 호감을 나눴던 8기 영숙과 만났다. 영수는 영숙을 보자마자 "예쁘게 하고 왔네"라고 칭찬하더니 "방송 끝나고 좀 친해져볼까 했는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영수는 "다시 한 번 방송하면 잡고 직진할 것 같다"며 "방송 중반에 술 먹다가 들어가서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영숙 또한 "그 때는 그랬다"고 했고 영수는 "끝나서 모임 할 때도 마음이 좀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미 영숙은 남자친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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