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상철, 결국 영자에게서 마음 굳혀...옥순에게 선긋기 "저 흔들어 놓고"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31 23:30:32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철은 영자에게 마음을 굳혔다.


3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상철과 옥순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1 데이트를 하게 된 상철은 옥순과 대화를 하게 된 시간을 가졌다. 상철은 "저도 한 분으로 정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다"며 "자꾸 끌고 재고 하면 서로 힘들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내린 결론은 영자님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당황한 옥순은 "결정을 더 미룰 순 없냐"고 물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옥순은 억울하다며 "제 입장에서는 좀 아쉽다"며 "낮에는 가능성 있게 대화를 했던 것 같고 절 뒤흔들지 않았냐"고 했다. 이어 옥순은 "그리고 영자님하고 대화하고 나서 저한테 좀 알려줘야하지 않냐"며 "어쨌든 저한테 와서 저도 뒤흔들고 다시 가서 저는 지금 흔들어져 있는데 갑자기 그러니 좀 당황스럽다"고 했다.

그러자 상철은 "제가 좀 잘못 생각한 부분은 '이게 여자분들끼리 좀 공유가 될 수 있겠다'였다"며 "그걸 제가 너무 섣불리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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