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글로벌 VVIP등극...LVMH 회장과 어깨 나란히
김진섭 기자
fire223@naver.com | 2024-03-02 23:00:12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 패션쇼에서 시선을 한에 받으며 한류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지수가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25 디올 추동 기성복 컬렉션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지수는 검은색 재킷에 짧은 바지를 입은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땋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지수는 디올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델핀 아르노, '그래미 위너' 로살리아와 LVMH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베르나르 아르노 사이에 앉아 패션쇼를 관람했고, 디올 프런트 로(front row·패션쇼 맨 앞줄 자리)에서도 특급 대우를 받았다.
특히 지수는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루이(Maria Grazia Chiuri)의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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