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함은정을 확인하러 온 이가령에 충격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7-21 20:20:13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이가령을 보고 깜짝 놀랐다.

 

2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61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 분)를 보고 놀란 김도윤(서준영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병원 문을 열고 들어 온 강세리를 보고 놀라 "여기 무슨 일이시냐"고 물었다. 강세리는 "올 만하니까 왔다"고 하며 침대의 이불을 걷어버렸다. 이때 누워있던 남자 완자는 놀라서 "누구 시냐"고 했다.

 

당황한 강세리는 뒷걸음쳤고 김도윤은 강세리에게 "아는 분도 아닌가 본데 지금 뭐하는 거냐"고 했다. 김도윤은 강세리에게 "설마 내 뒤를 밟은 거냐"고 따졌다. 이에 강세리는 "제정신이 아니었나 보다"며 "병원에서 본부장님이 보이길래 따라가면 강재인(함은정 분)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망상을 했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이를 들은 김도윤은 "지금 그걸 변명이라고 하냐"고 했다. 이에 강세리는 "그게 아니라 그냥 내 마음이 그랬다는 거다"며 "아무튼 미안하다"고 한 뒤 황급히 나가버렸다. 이후 김도윤은 황급히 전화를 걸었고 이때 강세리는 김도윤 뒤를 밟았다.

알고보니 누워있던 남성은 김도윤의 의사 선배였다. 이시각 강재인은 다른 병실에 누워 있었다. 김도윤은 누워있는 강재인을 바라보며 "강재인 씨와 강승우(김현욱 분)를 보며 우리 김도희(미람 분) 생각 많이 나고 질투도 났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