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박호산, 금사회 교구장으로 강렬한 등장...신재하, 이제훈 생존에 경악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08 23:00:14

▲(사진, SBS '모범택시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일 밤 10시 방송된 SBS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14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사회 교구장(박호산 분)이 강렬한 첫 등장을 했다. 교구장은 금사회 조직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교구장은 "고약한 사람 하나가 우리를 많이 괴롭혔다더라"며 "약속된 날짜에 손님들이 오시니까 준비하라"고 했다.

블랙썬은 VIP들을 상대로 마약을 유통했다. 하지만 마약이 밀가루로 둔갑되어 있었고 사람들이 술을 먹고 쓰러졌다. 이에 온하준은 이상함을 느꼈다, 그런가하면 양 사모(유지연 분)는 박현조, 온하준과 블랙썬에서 만나 9번 가드, 즉 김도기를 데려오라고 말했다.

 

▲(사진, SBS '모범택시2' 캡처)

9번 가드가 들어온 이후로 미심쩍은 일이 생겼다는 조판장의 말에 온하준은 사진을 좀 보자고 했다.

 

가드장(이달 분)이 건넨 사진을 본 온하준은 "이 자가 여기에 왔었다는 거냐"며 "얘 아직 안 죽었냐"며 놀랐다. 계속해서 온하준은 "김도기가 여기 왔었다니"라며 충격을 받고 블랙썬을 나섰다.

 

앞서 김도기는 미리 세관에 있는 마약과 밀가루를 바꿔치기했다. 또한 경찰청장 내정자 방에는 소각으로 분류된 마약이 대량으로 나왔다. 온하준은 "역시 내가 사람을 잘 못 보지 않았다"며 "내가 직접 죽여줄것"이라며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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