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차정숙' 피토한 엄정화, 건강에 문제 생겼나...'급성간부전 가능성'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6-03 23:00:14

▲(사진, JTBC '닥터 차정숙'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정화가 피를 토해냈다.


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닥터 차정숙' (연출 김대진, 김정욱/극본 정여랑)13회에서는 건가에 문제가 생긴 차정숙(엄정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지러움증을 느낀 차정숙은 화장실로 가서 진정했으나 기침이 나왔고 기침을 계속 하다가 피를 토해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닥터 차정숙' 캡처)


기침을 하다 피를 발견한 정숙은 로이(민우혁 분)를 찾아가 검사를 받으며 "오늘 기침을 하는데 피가 묻어나오더라"고 말했다. 로이는 이에 "무리는 아니다"라며 "CT랑 초음파 판독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좋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직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거부 반응이나 급성 간부전일 가능이 있다"고 했다.

차정숙은 이에 "약 몇 번 안 먹었다고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놀랐고 "전공의 하나 빠지면 주변에 끼치는 피해가 엄청나는데 정리할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치료를 미루려 했다. 그러자 로이는 "빠르게 정리한 뒤 입원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후 로이는 전소라(조아람 분)에게 "검사를 좀 받고 싶다"며 "간CT를 1mm 컷으로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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