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츠바킬에 이어 딥앤댑까지 탈락한 가운데...레드릭의 눈물 '왜'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10-10 23:00:24

▲(사진,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레드릭이 눈물을 보였다.

 

10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에서는 화사의 신곡 안무 시안 미션에 이어 배틀 퍼포먼스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의 신곡 'Chili' 안무를 창작하는 미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눈길을 끈다. 원밀리언, 베베, 잼 리퍼블릭, 레이디바운스, 마네퀸, 울플러 여섯 크루는 '화사' 역할의 멤버를 정한 뒤 본격적으로 연습에 돌입하게 됐다.

 

마네퀸의 퍼포먼스 준비 과정에서 레드릭이 화사 역할을 맡은 가운데 립싱크 실수 연발로 위기에 부딪히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레드릭은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부담감이 너무 심해지니까 무대가 떨린다"며 "제 자신을 의심하게 됐다"고 눈물을 쏟았다.

 

 

▲(사진,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2' 캡처)

 

 

또 이번 미션에서는 '챌린지 가산점'이 추가됐다. 대중들에게 챌린지화 되기 위한 각 크루의 전략은 무엇일지 포인트 안무를 향한 기대감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화사에게 최종 선택을 받는 주인공은 누가 될지 더욱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화사는 신곡 '칠리'를 만든 박우상 프로듀서와 함께 함께 시안 미션 평가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마지막까지 "못 고르겠다. AI 돌려서 결정하자"라고 했을 정도로 고민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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