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 악화..테슬라 오르고.애플,아마존 하락..비트코인 견고해..미 금리 올라

- 미국 증시 조정 이어져
- 알파벳,애플 하락세
- ISM 비제조업지수 악화
- 추가 조정은 제한적일 듯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1-03 23:36:56

방금 발표된 ISM 비제조업구매자지수가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발표됐다. 미 증시는 추자 조정을 받는 양상인데 아마존과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고 하락 출발했던 테슬라는 1% 남짓 상승 전환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 대형 크립토들은 견고한 흐름을 이어가며 안정감을 주는 모습이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3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78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4460원과 64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픽사베이)

 

급격한 하락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롬 파월 의장의 코멘트는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던 사안이며, 금리와 유가,환율 모두 강한 조정의 낌새와는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연말에는 한단계 올라선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을 기대한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