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전남친·전여친 언급에 2차 피해자 우려 커져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4-28 06:00:43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현이 故김새론 미성년자 열애 의혹에 대해 반박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 전여친, 김새론 전남친을 추측하는 네티즌이 늘어나 2차가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수현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아이돋 출신 배우 A씨와 3년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과 A씨는 당시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친분을 쌓았고 김수현은 전역을 세 달 앞둔 2019년 봄께 A씨와 결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수현이 아이돌 출신 여배우 A씨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열애한 만큼 故김새론을 동시에 만났을 가능성은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고 했다.
김수현이 아이돌 출신 여배우와 열애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김수현이 양다리를 걸친 게 아니냐며 의심했다. 또 김수현과 3년간 교제한 아이돌 출신 여배우가 누구인지 추측하기도 했다.
故김새론 연애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故김새론의 남자친구와의 인터뷰를 단독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故김새론의 전 남친은 고인의 사망이 김수현 때문이 아니라 연초 미국에서 결혼한 ‘뉴욕 남자’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한 유튜버는 故김새론이 2021년 초부터 2022년 5월까지 한 가수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가수가 우즈라고 추측했고 우즈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며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