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김태연과 태결 펼치는 임지민 부터 '리틀 송가인' 강신비 까지...'소녀들의 무대'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18 23:00:53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유하, 임지민, 강신비, 임서원, 이소원, 황승아의 매력이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내일은 가수왕'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내일은 가수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래의 트롯계를 이끌어갈 여섯 소녀 김유하, 임지민, 강신비, 임서원, 이소원, 황승아가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임지민은 춤과 노래를 완벽 소화한 후 그 비결로 "줄넘기하며 노래 연습을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지민은 춤 실력이 일취월장한 김태연을 지목해 즉석 춤 대결을 펼쳤다. 임지민은 뉴진스의 '하입보이'를, 김태연은 지코의 '새삥' 춤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그런가하면 '리틀 송가인'으로 불리는 강신비는 고봉산의 '용두산 엘레지'를 열창해 깊은 감성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신비는 '리틀 송가인'이라는 별명에 대해 "영광이다"며 "1000% 만족한다"며 송가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강신비는 "송가인 언니 생일 때 초대받았다"고 해 찐팬에 이어 찐친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황승아는 귀여운 외모에서 나오는 감성 보이스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황승아는 "6살 때 우연히 트롯을 접한 후 유튜브로 독학했다"며 "8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잘 가라'를 불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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