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낙폭 줄이며 반등세..비트코인 5천만원 돌파해..이더리움과 솔라나,웨이브는 박스권으로
- 달러인덱스의 영향 받을 가능성..
- 비트코인 3만9천달러 돌파해..
- 나스닥 낙폭 줄이며 반등세 보여..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4-29 23:11:21
미국 지수가 낙폭을 줄이며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반등을 보이고 있으나 그 폭이 크지는 못하다. 또한 일부에서는 일부에서는 달러인덱스(DXY)가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주목을 받는 양상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01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367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1만904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2만3750원과 30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78원과 797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2만5850원을오르내리고 있다.
당분간 미 증시, 특히 기술주들과 동조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계속되는 세계 증시의 조정 속에 당분간 시장 동향을 살피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긴축에 대한 피크아웃을 기대했지만 올해 내내 금리인상이 강하게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벌써 두달을 넘어 장기전에 돌입할 공산이 커지고 있어 당분간 리스크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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