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선물 혼조 속 테슬라 강세 예상..비트코인 박스권..새해엔 법적 기틀 마련돼야..환율 하락
- 미 선물 혼조세
- 테슬라 상승 출발 예상
- 비트코인 횡보 여전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2-19 23:09:37
개장을 앞둔 믹국 증시는 오늘 특별한 발표가 없으며, 현재 지수 선물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 등 주요 기업들이 시간외거래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테슬라가 2% 이상 강세를 보여 관심을 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좁은 박스권을 형성하며 소강 상태 중인데, 미 증시와 함께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와 유가가 소폭 올라 거래 중이며, 환율은 하락해 달러 당 13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업비트 기준 19일 23시08분 현재 비트코인은 2203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155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08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6180원과 44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다사다나했던 한해가 저물고 있다. 테라와 FTX를 겪으며 분노를 삼켰던 많은 투자자들에게 위로와 함께 건강과 성투를 응원한다. 새해에는 법적, 구조적 시스템이 마련되며 시장에 질적 개선과 투자자 보호의 기틀이 조성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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