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에게 푹 빠진 상태..."이미 양가 상견례까지"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7-09 07:00:59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의 결혼 반대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두 사람이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결혼 엎으라고? 대국민 결혼 반대.. 신지 실제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서 이진호는 "신지는 애초에 결혼 반대 여론에 대해 알고 있었다"며 "본인은 초혼인데 예비 신랑은 딸도 있고 재혼이다고 커리어도 부족하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그래도 '이렇게까지 대국민적으로 자신의 결혼을 말릴 줄은 몰랐다'고 한다"며 "지인들도 문원의 이혼 전력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지는 어떻게든 포장하고 싶은 마음으로 영상을 올렸다"며 "아이가 있는 돌싱남이라는게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 타격이 크기 때문에 예비 신랑을 포장하기 위해 직접 만들었다"고 했다.
이진호는 "두 사람이 좋다는걸 제 3자가 쎄하다는 이유 만으로 어떻게 말리냐"면서 "문원이 범죄 이력이 있다거나 불법적인 일을 했다면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 없다"고 했다. 아울러 "제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이 결혼을 할 것 같다"며 "그리고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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