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급등세 보여..변동성 크지만 추세 전환 가능성 보여..비트코인 반등..금리,유가,환율 안정세

- 애플과 MS, 메타 반등
- 테슬라와 아마존 하락
- 유가와 달러인덱스 안정적 움직임
- FOMC 이후 기대감 커져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0-28 23:04:35

미국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주 장의 하락 요인이었던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반등세를 보이고 유가와 달러인덱스가 안정세를 보이며 장에 힘을 보태주는 양상이다. 반면 테슬라와 아마존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발걸음을 맞추며 반등을 보이고 있어 FOMC 이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캐나다의 빅스텝이 던져 주었던 긍정적인 신호가 이어지기를 바라본다.

 

▲ (사진 = 픽사베이)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9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7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54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54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3780원과 65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위믹스는 유통량 계획 정보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어제부터 투자 유의종목에 지정돼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의 친구이자 위로가 되어 줬던 고래가 참 인상적이었다. 아래 사진은 올해 서울숲에서 드론으로 만들었던 고래인데 많은 분들에게도 고래와 같은 위로가 되어 줄 단비가 암호화폐 시장에 내려 주길 바라본다. 원유, 금리, 외환시장의 추이를 잘 지켜보며 FOMC 이후의 장세에 대한 희망을 기원해 본다.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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