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형탁, 18세 연하 日 예비신부 공개...박수홍 "내 주위는 다 왜 이래" 너스레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10 22:50:16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형탁의 18세 연하 아내가 공개됐다.


1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 사랑꾼 심형탁과 예비 신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제가 고3때 태어나셨다"고 했다. 두 사람의 나이가 18살 차이라는 말에 모두가 놀랐다. 

특히 박수홍은 "미안한데 내 주위는 왜 이러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제 인생은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게 알려지기 전과 후로 나뉜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이어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아 일본 유명 완구에서 섭외가 들어와 촬영 때문에 일본에 갔는데 집중이 안 됐다"며 "총괄하는 분에게 계속 눈이 갔다"고 하며 예비 신부와의 만남을 언급했다.

이어 "혼자 일본으로 가 다시 만났는데 저 사람과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다"며 "큰 용기를 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한국의 잘생긴 배우다"라고 소개하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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