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 좋아' 윤태화X강혜연X양지은, 강화도 콘서트
이현정 기자
abcd@naver.com | 2022-01-04 22:42:53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태화와 강혜연, 양지은이 강화도를 가 상인들을 위해 콘서트를 열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강화도에서 콘서트를 선보인 윤태화, 강혜연, 양지은이 강화도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2년을 맞아 멤버들은 한 미션을 받았다. 바로 코로나19로 많이 지친 상인들을 위한 콘서트를 열라는 것이었다.
이에 윤태화와 강혜연, 양지은이 나섰다. 이들은 강화도 시장을 찾아 상인들 앞에서 즉석으로 노래를 부르며 힘을 줬다. 특히 양지은은 주부답게 물건들을 보더니 본격적으로 시장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사람은 본격적인 콘서트를 시작했고 '왔다야' '청풍명월' 등을 선곡해 상인들에게 힘을 줬다.
그런가하면 스튜디오에서는 대장님들의 특집으로 트롯 대제전이 열렸고 트롯계의 영원한 라이벌인 태진아와 송대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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