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악재 경계 속 안정적 흐름 예상돼..위믹스 하락 반전,비트코인 박스권..삼성전자 추천돼
- 너무 조용한 시장
- 비트코인 1만6500달러
- 삼성전자, LG화학 추천
-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1-27 22:52:46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평온한 분위기 속 한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솔라나 등은 좁은 박스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고 도지코인이 크게 올라 눈길을 끌 뿐, 대부분 한산한 느낌이다. 위믹스는 하락 반전했는데, 공정위에 제소해 다시 논란을 야기하고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다. 투자자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더 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다음 주 증권가의 추천주에는 삼성전자, 삼성SDI, LG화학, 농심, 에스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이 반등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점을 이유로 제시했고, LG화학과 삼성SDI는 배터리 경쟁력 보유 및 수주 강화가 예상되고 있는 것을 근거로 들었다. 농심은 제푼 가격 인상으로 4Q 실적 상승이 예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참고하기 바란다.
업비트에서 27일 22시 51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6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4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9120원과 55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FTX에 이어 고팍스와 위믹스까지, 잇따르는 악재에 투자자들은 지쳐만 가고 있다. 관계 당국은 투자자가 아닌 국민을 보호한다는 사명으로 진지한 접근을 취해야 할 것이다. 날이 추워진다고 한다. 건강 잘 살피며 당분간 시장을 예의주시하는 신중함을 권하고 싶다.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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