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김용임 등장해 '사랑의 밧줄' 비하인드 언급..."수감자들 앞에서"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11 22:31:44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용임이 히트곡 '사랑의 밧줄'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김용임 가요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이 대히트한 후 교도소 위문 공연 섭외가 들어왔다는 김용임은 '밧줄로 꽁꽁'이라는 가사가 있는 이 노래를 수감자들 앞에서 부르기 난감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이번에 펼쳐진 '김용임 가요제'에서는 트롯계 해피 바이러스 윤수현, 미스터싱싱 신인선, 트롯파이터 이대원, 군통령 설하윤이 소대장으로 합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우선 윤수현은 특유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진에 도전하고 신인선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 무릎 턴 댄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하면 이대원은 선 굵은 훈남 외모와 노래 실력으로 김용임에게 눈도장을 찍고 설하윤은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가요제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한 김용임은 '곡예사의 첫사랑'으로 역대급 무대를 펼쳤는데 이를 들은 모든 이들은 "CD를 삼킨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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