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규제, 그 방향과 정도를 알 수 없어..나스닥 강세.. 비트코인 박스권

- 돌발 악재 경계 유지해야
- 나스닥 선물 상승
- 비트코인 횡보세
- 유가,환율 안정적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1-18 22:41:18

미국 지수선물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는 큰 변동이 없이 잠잠하기만 한데, 오늘 미국에서는 큰 이벤트나 발표가 없어 조용한 장세가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은 1339.99원에 거래 중이고, 국제 유가는 WTI가 배럴 당 79.86달러에, 미 국채 10년물은 3.792%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 선물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증시는 1% 안팎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업비트에서 18일 22시39분 현재 비트코인은 23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6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26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32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730원과 52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 (사진 = 픽사베이)

 

 

모두가 답답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판세가 흔들릴 수 있는 중차대한 분기점에 서있다. 가상자산 시장의 불안전겅과 불투명성에 대한 미국 등 주요국의 규제가 어떤 영향과 방향을 보일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암호화폐 시장의 훈풍은 아직 멀리 있다는 느낌이 기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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