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용준, 안근영 보러 제주까지 날아가..."숙소가 너무 좋은데"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4-19 22:30:45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용준이 안근영을 보러 제주까지 갔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공항에 도착한 김용준은 렌터카를 타고 제주 바다를 찾았다. 이를 본 문세윤은 설마 혼자 갔냐 했고 장영란 또한 김용준이 계속해서 혼잣말을 하자 슬프면 저렇게 된다고 해 뭔가 이별한 거 아니냐 했다.

게다가 김용준이 바닷가를 떠나자 이규한은 "혼자 식도락 여행을 떠날 것 같다"고 했다. 이후 김용준이 한 학교를 방문하자 김재중은 "안근영씨 만나러 간 거다"고 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김용준이 아이스링크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안근영을 만나기 위해 제주에 깜짝 방문한 것이었다. 이규한은 두 사람이 이별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워 했다.

김용준은 인터뷰를 통해 "안영이 제가 녹음할 때 방문해서 응원을 해 주지 않았냐"며 "그래서 저도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제주도에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용준이 안근영이 일하는 것을 보며 반한 사이 안근영이 김용준을 발견해 어떻게 온거냐 했다. 김용준이 쑥스러워하자 패널들은 "링크장이 녹아서 수영장 될 듯"이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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