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상승 출발' 비트코인 4만2000달러 돌파해..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꿋꿋한 모습
- 미 증시 상승 출발, 나스닥 강세..
- 비트코인 42000달러 돌파 중..
- 키이우와 마리우폴 공습 여전해..
- 추세 전환 판단은 다음주 동향으로..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4-20 22:36:09
유럽증시와 다우 등 세계 증시의 상승세로 비트코인 시세가 4만2천달러를 돌파했다. 호주 시장에서 비트코인 ETF가 내주 상장된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521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89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3만6100원과 368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82원과 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3만90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알려진 웨이브는 2만6120원을 기록 중이다.
우크라 동부 돈바스에서 큰 충돌이 벌어지고 있고 미국 등 서방은 대규모의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다.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은 마리우폴과 키이우 등에서 격전 중이며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며, 키이우 공습으로 단기간에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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