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임성언, 남편 관련 삼혼+사기꾼 보도 나와...소속사 "가정사 알 수 없어"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5-27 00:00:55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성언의 남편이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임성언의 소속사 측이 "가정사이기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매체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인 A 씨가 '시행 사기꾼'이라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조합원을 모집해 그곳에서 나온 200억 원가량의 돈을 유용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A 씨는 사기전과 3범이며 2007년에는 대전에서도 상가 분양이 완료된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편취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매체는 임성언과의 결혼은 '삼혼'이라고 주장했다.
이가운데 뉴스1은 임성언의 소속사 아웃런브라더스컴퍼니 관계자 말을 인용해 임성언 남편과 관련한 폭로성 보도와 관련해 "확인해 보겠다"면서도 "배우의 가정사이기 때문에 소속사가 내용을 다 알기는 어렵고 남편이 어떤 분인지는 회사도 잘 모른다"고 보도했다.
한편 임성언은 A 씨와 지난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지난달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며 임성언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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