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과 S&P 하락..아베 신조 사망..외환 안정적..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박스권 유지..

- 미국 지수 하락세..
- 아베 신조 거리 유세 중 피격 사망..
- 거래대금과 투자자 복귀 절실..
- 무릎에 올 때까지 기다려야..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7-08 22:42:47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과 S&P가 4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솔라나 등 시총 상위 암호화폐들이 모처럼 동반 반등세를 보였으나 상승분을 상당히 반납하며 주춤하는 양상이다. 한편 아베 신조(67) 전 일본 총리가 거리 유세 중 총에 맞아 8일 오후 숨졌다. 외환 시장 등에서 충격은 크게 없는 상황이며, 일본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고 앞으로 일본 정계에 소용돌이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가상자산 시장에는 엘살바도르 디폴트 노이즈와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보류 외에 특별한 재료는 없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떠나고 거래대금이 줄어든 한계가 오늘도 드러나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게 느껴진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801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04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8160원과 159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45원에, 위믹스는 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한 미국 증시는 테슬라와 아마존닷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주들이 소폭 밀려나며 얕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 폭이 크진 않은 모습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번번이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나와야 할 것이다. 그전까지는 추세 전환은 요원할 것으로 여겨야 하겠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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