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도난사건, 피의자 체포...'내부 소행 아냐'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5-04-15 00:00:40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55억 자택 도난 사건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박나래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는 해당 사건을 외부인에 의한 도난으로 판단해 지난 8일 경찰에 자택 내 CCTV 장면을 제공하는 등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후 경찰은 피의자의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으며 이미 구속영장 또한 발부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 끝에 피의자가 체포돼 너무나 다행으로 생각하며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앞서 일각에서는 해당 사건이 알려진 후 박나래의 지인 소행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박나래 측은 "이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나래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허위사실 역시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 드리며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