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특의 특별한 친구 누군가 봤더니..."이강인이랑 친해서 문자도 해"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2-31 21:30:2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특이 이강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3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슈퍼주니어와 함께 올 한 해를 돌아보는 '2022 형님학교 기말고사, 종업식'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슈퍼주니어와 형님들에게 "올해 마지막 딱 한 사람과 전화통화를 할 수 있다면 누구와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강호동은 "저는 사랑하는체육동생이 있다"며 "전화번호는 모르지만 슛돌이 이강인 선수랑 연락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최선을 다했다고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이특은 "제가 친분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저랑 동해 씨랑 라리가에 초청 받아서 발렌시아가에 있을 때"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예성이 발렌시아가는 브랜드라고 하자 당황했다.
이어 이특은 "발렌시아에서 경기 보고 같이 이야기 하고 친구다"며 "16강 진출했을 때 축하한다고 고맙다고 하니까 형 고마워요라고 답장이 오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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