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어릴 때 부터 예쁘고 똘똘했던 이세영..."꿈이 대통령"
이현정 기자
peolesafe@naver.com | 2022-02-19 21:46:53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세영의 어린시절이 눈길을 끈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이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최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옷 소매 붉은 끝동'에 대해 "여러 기록과 역사적 사실 등을 공부했다"며 "좋은 사람들과 만들어서 즐겁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릴적 꿈에 대해 이세영은 배우가 아니라 화가, 미스코리아, 대통령이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나서 이세영의 어릴적 모습이 공개됐다.
또 화면에서 어린 시절 이세영은 춤짱도 꿈이라며 귀엽고 깜찍한 춤을 췄다. 그러자 민경훈은 "춤추는 거 보니까 약간 내 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세영은 어릴적 예쁜 외모로 인해 유괴 걱정이 커진 어른들로 인해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이세영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제가 태어났을 때쯤 유괴 사건이 많았다"며 "얼굴이 알려지면 유괴를 당했을 때 목격자 진술 확보에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6살 때 데뷔했다"고 말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naver.com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