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377원 돌파하고 미 금리 상승세 보여..비트코인,이더리움 반등세..4분기 하방요인 점검 필수

- 미 지수선물 상승세 보이고 있어
- 환율 불안,미 금리 상승세
- 비트코인 2만달러는 무의미해
- FOMC까지 리스크 관리 철저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9-06 21:55:43

화요일 저녁 들어 미 지수 선물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원/달러 환율은 1377원을 넘으며 고공행진 중이다. 또한 미 국채금리는 오늘도 상승하며 10년물이 3.26%를 넘나들고 있다. 오는 20일 이전에 '머지' 업그레이드를 앞둔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이 비교적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이끌고 있지만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이 거래대금도 턱 없이 떨어졌고 지루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4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30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57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3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4만5700원과 132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 (사진, 연합뉴스 제공)

여러 지표의 불안과 더불어 말잔치가 가득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여러 지표들과 금융 시장 변화를 살펴가며 리스크 관리와 기민한 대응이 필요하다. 아래 열거한 세 가지는 4분기 가장 중요한 사항을 추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① 9월 미국 FOMC 금리인상 발표(자이언트스텝 가능성) 예정
② 미국 주요 기업들 실적 하향 경고 계속돼
③ 금리, 유가, 환율 등 거시 지표를 반드시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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