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강세로 5280만원, 이더리움 391만원으로..나스닥 선물 강세, 웨이브와 솔라나는 횡보세

- 비트코인 4만2600달러 돌파..
- 마리우폴 함락 초읽기에 들어가..
- 나스닥 등 미 지수 선물 상승세 보여..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04-21 21:57:54

비트코인 시세가 4만2천6백달러를 돌파했다. 미 지수 선물도 강세로 순항 중이다. 이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5282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9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3만4800원과 36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82원과 957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3만105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알려진 웨이브는 2만5350원을 기록 중이다.

 

 

 

우크라 동부 돈바스에서 큰 충돌이 벌어지고 있고 미국 등 서방은 대규모의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다.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은 마리우폴과 키이우 등에서 격전 중이며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며, 키이우 공습으로 단기간에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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