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오나라, 동안 고충 고백..."정만식에게 반말했더니 버릇 없다고"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2-10-23 21:30:50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나라가 동안 미모로 겪는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오나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라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실물로 보니 훨씬 예쁘다"라며 오나라의 미모에 감탄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실물이 카메라에 왜 잘 안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어머님들도 TV보다 더 젊어 보이시고 언니라고 해도 믿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오나라 씨가 워낙 어려 보이는 외모때문에 고충이 많다고 한다"며 "주변에서 버릇없다, 싸가지 없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고 한다"고 물었다.
오나라는 동갑내기인 정만식 때문에 그런일이 생겼다면서 "제가 '만식아' 그러면 '나라야~'하는데 사람들이 보면 오빠한테 반말한다는 오해를 샀던 적이 있다"며 "근데 지금은 다들 알고 있으니까 괜찮다"고 말했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정만식하고 사귀냐"고 물었고 오나라는 "정만식은 결혼을 했고 전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며 "2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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