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10cm권정열이 밝힌 어마어마한 저작권료..."소형차 한대 값 정도"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3-05-06 23:59:3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0cm 권정열이 저작권료를 밝혔다.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0cm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10cm가 등장하자 권정열에게 "대부분 곡이 직접 작곡한 거 아니냐"며 "저작권료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권정열은 "봄에는 '봄이 좋냐'가 인기가 많고 가을에는 '스토커'가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저작권료를 물으며 "대형차, 중형차, 소형차로 나눠 봐라"고 했고. 권정열은 민망해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중형차가 5,000~6,000만 원이다"며 계속 대답을 유도했다. 이에 권정열은 "중형차 정도는 아니다"고 했다.
전현무는 "그럼 소형차냐"고 물었다. 권정열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쯤 되지 않을까"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그럼 K3 세 대 값이냐"며 "한 대 값이냐"라고 집요하게 물어봤다.
한편 권정열은 계속 '전참시' 출연을 거절해왔다고 했다. 이에 권정열은 "전 '전참시' 좋아한다"며 "내 위주가 아니라 매니저 위주라서 그랬고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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