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상승, 기대감 커져..제롬 파웰의 가이던스가 중요해..환율,금리 우호적, 비트코인 횡보
- 미 선물과 유럽 상승세 보여
- 비트코인 큰 변동 없어
- 미 금리와 환율 안정된 흐름
- 제롬 파웰 의장의 연설이 중요해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1-01 21:36:37
화요일 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상승을 유지하고 있고 미 3대 지수선물이 강세를 보이며 FOMC에 대한 기대감을 지피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비교적 무거운 발걸음으로 하방경직을 보일 뿐, 큰 변동은 없는 모습이다. 코스피는 삼성전자가 6만원을 회복하며 안정감을 더했으며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급등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1일(한국시각) 미국에서는 ISM 제조업구매자지수와 노동 회전률이 발표될 예정이며, 미 금리와 달러인덱스는 시장 우호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3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0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7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6020원과 64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주 애플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나스닥과 다우가 반등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은 자율 반등 권역인 것을 숙지하고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는 실체적인 증표가 나올 때까지는 나스닥은 물론 암호화폐 시장도 조금 상향된 박스권을 염두에 두며 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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