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광명서초 교사동 개보수·경기항공고 교사동 바닥교체' 가능해져

임오경 의원, 2022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22억 5100만원 확보 밝혀

손성창 기자

yada7942@naver.com | 2022-03-17 22:15:22

▲ 임오경 의원(사진=임오경 의원실)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광명 '광명서초등학교 교사동 개보수와 경기항공고등학교 교사동 바닥교체가 가능해졌다. 


이는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문화체육관광위/운영위)이 지역 교육 현안과 관련해, 2022년 상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22억 5100만원이 확보됐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광명서초등학교 교사동 개보수 15억 4000만원과 경기항공고등학교 교사동 바닥 교체 7억 1100만원이다.
 
광명서초등학교는 1984년 개교해 외벽 전체가 노후화했고 우천시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또한, 실내 복도 및 계단도 노후화해 찢어지는 등 학생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어 개보수가 필요했다.
 
경기항공고등학교 역시 1981년 개교 이래 40년이 경과한 상태이다. 교사동이 노후화돼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
 
임오경 의원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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