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신뢰지수에 관심 집중돼..비트코인 반등 보여..테슬라,애플 상승..반도체 적신호, 삼전 하락
- 소비자신뢰지수 관심 집중
- 테슬라,애플 상승세
- 반도체 수출 급감, 삼전 하락
정연태 기자
jiwonabba@naver.com | 2022-12-21 21:27:16
미국 지수선물이 상승세를 보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들이 반등을 도모하고 있다. 오늘은 미국에서 CB 소비자신뢰지수가 발표될 예정이어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환율과 국제 유가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빅테크기업들이 시간외거래에서 상승해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기준 21일 21시25분 현재 비트코인은 220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고, 이더리움은 15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14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5740원과 448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오늘 코스피는 하락 마감했는데, 반도체 수출의 급감과 무역수지 적자가 12월에도 지속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아쉬움을 건넸다. 삼성전자가 약세를 보였고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LG화학 등 대부분의 대형주들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외인의 매도와 개인의 매수가 충돌하며 5만8천원에 장을 마쳤다.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전세계적으로 기업들이 비용 절감에 나서는 등 경기 침체가 가시화되고 있다. 욕심보다는 수익 관리와 차분한 시각으로 암호화폐와 증시를 바라봐야 할 것이다. 소비자신뢰지수에 집중하며 모든 분들의 성공적인 결실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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